헤라치오마고리아 거인의 별 아래
헤라치오
인물 > 바다 위의 사람들 > 마고리아의 별
마고리아, 즐거운 거인자리 아래 해적 헤라치오와 그의 동료들은 주인 없는 배를 발견했다.

사실 콕스 해적단 소속이었던 헤라치오와 그의 동료들은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가족인 콕스 해적단에게 쫓기다 먼 마고리아까지 항해하게 되었다. 거대 태풍도 만나고 헤카루와 유령선도 만나고 우여곡절을 겪은 가운데 방향을 잃고 한참 항해하다 우연히 어느 난파된 배를 보게 되었다. 하지만 가까이 가서 보니 사람의 흔적은 없었고, 만들다 만 미완성 배였다. 배의 구조는 평생을 바다를 누벼온 헤라치오도 잘 모르는 처음 보는 배였다. 헤라치오는 분명 어딘가에 이 수상한 배를 증축 중인 조선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타고 온 해적선을 정찰 보냈다. 헤라치오는 해적선이 돌아오기 전까지 결정해야한다. 정말 조선소가 있다면 해적질을 할 지, 투항하고 그곳에 숨을지. 언제까지 마고리아를 누빌 수는 없는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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