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커스 - 지식 DB
다르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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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디르 사람들은 추운 기후에 적응했지만, 몸을 녹이기 위해 불을 쬐는 것은 살아남기 위한 선택이자, 그들에게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하나의 문화다.
다르커스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점은 나무를 베고, 장작 패는 일은 재미가 없다는 것이다. 큰 나무가 넘어가는 찰나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선, 눈인지 땀인지 구별이 되지 않을 정도로 고된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 또 그렇게 만들어진 장작은 오래 가지 못하고 금방 다 때버린다는 것이다.
베란디르 사람들은 유독 어린아이들에게 모닥불이나 화로의 불 조절을 맡기는 문화가 있는데, 어린 녀석들이 불은 강한 게 최고라며 장작을 낭비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며 하소연하기도 한다. 불평불만과는 달리 벌목하는 일에는 진심이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베란디르 마을 최고의 벌목꾼이다.
획득 가능 지식
| 획득 지식 | 필요 대화 | 필요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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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꾼의 성지 | [지식] 나무꾼의 성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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