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까마귀의 창 - 주스팅 - 지식 DB
여덟 번째 까마귀의 창 - 주스팅
모험일지 > 대양의 일지 > 대양의 시대 III > 까마귀의 제1보석
여덟 번째 까마귀의 창 - 주스팅
에페리아의 에메랄드 바다를 머금고 핀다는 꽃, 주스팅을 상징으로 삼은 몰락한 발키리 가문의 갑옷이다.
붉은 주스팅은 주스팅 가문의 마지막 기사였는데 그녀는 거대한 랜시아를 깃털처럼 다루면서 단 한 번의 일격으로 카란다의 심장을 뚫었다는 전설이 있는 엄청난 실력자였다고 한다.
하지만 가장 믿었던 자에게 배신을 당한 뒤 스스로 은빛 갑옷을 내려놓고 홀연히 사라진 이후, 에페리아에서는 더 이상 주스팅을 볼 수 없었다고 한다.
코멘트
코멘트(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