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가지 마을 - 지식 DB
마른 가지 마을
지형 > 아침의 나라 > 동해도
마른 가지 마을은 숲몰 마을 붕괴 사건으로 갈 곳 잃은 숲몰 마을 주민들이 세운 마을이다.
고운마루에서는 최진사의 횡포로 쫓겨나고, 봄내골은 땅에 남아 있는 독기 때문에 살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숲을 불태우고 마을을 세우게 되었다.
숲몰 마을에서는 숲을 가꾸며 도깨비들과 스스럼없이 지냈기 때문에 지금도 도깨비들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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