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짓골 - 지식 DB
한짓골
지형 > 아침의 나라 > 동해도
대나무가 울창한 십리대숲을 지나 들어가면 있는 한짓골은, 아침의 나라에서 존경받는 무인 집단인 서련방을 가장 많이 배출한 마을이다.
지금은 서련방에 들어가기 위해 수련하고 있는 수련생들과 그 가족들이 마을의 주축을 이루고 있지만, 원래는 십리대숲에서 활동하던 사냥꾼들이 모여 살았던 곳이라고 한다.
평소에는 무사 수련생들의 기합 소리만 들리는 한적한 마을이지만, 십리대숲에 이상 상태를 해결하러 서련방들이 찾아온 뒤로 시끌벅적하게 활기를 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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