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오 - 지식 DB
프로리오
인물 > 울루키타의 사람들 > 울루키타 남부의 사람들
놀랍게도 프로리오는 울루키타 개척을 위해 아스페르칸 대교가 지어지던 중, 그 근처를 둥둥 떠다니다가 그만 현장에서 떨어진 망치를 맞고 기절했다.
그대로 둥둥 떠다닌 프로리오는 샤크타르 황야의 나루터 인근에서 눈을 떴다. 이곳 사람들은 귀여운 모습 뿐 아니라, 불행과 슬픔이 뭔지 모를 거란 생각이 들 정도로 긍정적이고 활발한 프로리오를 아끼기 시작했다. 곧 나루터 관리인으로 임명받은 프로리오는, 그 누구보다 샤크타르 황야의 나루터에 진심이다. 향수병은 커녕, 평생 샤크타르 나루터에서 살고 싶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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