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디사 - 지식 DB
카디사
인물 > 울루키타의 사람들 > 울루키타 황야의 사람들
카디사는 상인이지만 전장을 두려워하기는커녕, 오히려 즐기는 호탕한 상인이다. 그녀가 전장을 좋아하는 이유는 돈이 되기 때문이다. 그 어느 곳보다 수요와 공급이 확실한 곳이 바로 전장이며, 전쟁광이자 몹시 엄격한 지휘관이기도 한 바르한은 어지간해서 대패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 최소한의 위험을 짊어지고, 언제나 효과적으로 이익을 볼 수 있는 곳이 바르한 캠프라는 것이 그녀의 설명이다. 거침없고 화끈한 생각만큼 그녀와 무역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다면, 모 아니면 도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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