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동 - 지식 DB
도동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동해도 촌락의 주민들
도동은 여우 고개에서 아율이 가장 믿고 따르던 존재다.
나이 차이는 얼마 나지 않지만 도동은 오빠라기보단 부모 같은 마음으로 아율을 돌봐주었다.
아율이 여우 고개를 떠난다고 하자, 그녀가 자립할만한 능력을 갖출 때까지 돌봐주기 위해서 같이 길을 나섰다.
다른 여우 고개의 아이들처럼 특별한 힘은 없지만, 장사에는 재능이 있는지 장사를 통해 해모 섬의 난민들에게 필요한 물건을 공급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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