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율 - 지식 DB
아율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동해도 촌락의 주민들
아율은 부모에게 버려진 고아로 죽을 운명이었지만 여우신선에게 거둬져 여우 고개 일대에서 자랐다.
그녀의 힘을 특별히 여긴 신선 휘사는 그녀에게 하룻밤에 가르침을 전해주었다. 비록 하룻밤의 대화였지만 휘사가 전해준 세상과 신수에 대한 이야기는 그녀의 인생을 바꾸기에는 충분했다.
지금은 해모도에서 난민들을 지키며 휘사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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