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 - 지식 DB
장호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동해도 촌락의 주민들
솔가지숲에서 도자기를 만드는 도공. 부인과는 젊은 나이에 사별하고 어머니와 어린 아들과 살고 있다. 도공들 사이에서도 특출난 실력을 갖추고 있어, 백자의 가치를 아는 사람들은 그가 만든 백자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고 한다. 수익 대부분을 백자를 팔아 벌고 있었는데, 동해도 감영에서 사치를 금한다는 이유로 백자 판매가 금지되자 생활고를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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