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쇠 - 지식 DB
박장쇠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동해도 촌락의 주민들
솔가지숲 언덕위에서 혼자 사는 나무꾼.
전국 방방곡곡 안 가본 산이 없다고 하며, 마을에 나무를 팔러 내려올 때 거의 빼고는 볼 수 없다고 한다.
더 젊었을 적에는 남포에서 유명한 싸움꾼이었다는데, 혼례를 올린 뒤로는 솔가지숲에서 조용히 살게 되었다고 한다. 모종의 이유로 아내를 잃고는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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