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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달벌 마을 사람들
달벌 마을 근방에서 가장 많은 땅을 소유하고 있다. 본래도 부유한 집안이었지만, 부모님이 동생 흥부한테 남긴 유산까지 장부를 조작해 챙겼다는 것을 모르는 이는 없으나, 달벌 마을의 현감은 이 사실을 모른 척하고 있다.
남을 괴롭히거나 재물을 갈취하는 일이 비일비재하여 마을 사람들은 놀부네 집 담벼락을 지나갈 땐 손에 짐을 들고 있지 말라는 우스갯소리가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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