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 - 지식 DB
유신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동해도의 관료들
백성들을 걱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무관이다. 무들 마을 밖에서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어 치안을 지키기 위해 포졸을 더 뽑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동백영감이 남포에 부임하고 부터 수상한 일이 많이 생겨 이상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태평성대를 이루고 있어 의심으로 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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