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용 - 지식 DB
현용
인물 > 아침의 나라 : 동해도의 사람들 > 무들마을 사람들
아무하고나 거래하지 않는다고 알려진 초롱 상단의 일원이다. 주로 밤에 길을 나서는데, 그가 들고 다니는 초롱불은 길을 밝히는 용도가 아니라 귀신을 쫓는 용도라고 한다.
비밀스러운 면이 많아 귀신들린다고 찾아가기 꺼리는 사람도 있지만, 그가 다루는 물건이 최상의 품질이라는 것에 반박하는 사람은 없다.
좋은 그림과 진귀한 소문에 관심이 많아, 두 가지를 얻기 위해서라면 밑지는 장사라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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