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코니 - 지식 DB
팔코니
인물 > 끝없는 겨울의 산의 사람들 > 겨울산의 토착민들
이번 절기에 여우의 집을 지키며 토템을 지키는 여우의 전언 팔코니. 워낙 말수가 적고 혼자 있는 걸 좋아해 쓸쓸한 구릉지 생활에도 불만없이 잘 지내고 있다. 한때 먼 대륙으로 견문을 넓히러 가 그곳에 정착할까 생각도 했으나 역시 고향만 한 곳이 없다는 생각에 다시 이곳으로 돌아와 이곳에서 무위자연의 삶을 살고 있다.
향간에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팔코니는 칼페온에서 아벳스를 대놓고 차별하고 배척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 회의를 느끼고 이곳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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