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올라 - 지식 DB
레비올라
인물 > 끝없는 겨울의 산의 사람들 > 겨울산의 용병
드리간 출신의 장교 레비올라는 인간처럼 보이지만 실은 아벳스의 피가 흐르고 있다. 그녀의 할머니는 즈비에르 구릉지에 살던 아벳스였는데 결혼 후 드벤크룬으로 넘어왔다고 한다. 레비올라는 늘 할머니의 고향인 끝없는 겨울의 산에 가 보고 싶었는데 마침 검은호수 임시 초소에서 용병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기회다 싶어 자원하게 되었다.
어린시절 할머니께서 해 주셨던 이야기와는 다르게 평화롭지 않고 각종 위협이 도사리는 이곳의 사정에 실망도 했지만 꼭 다시 평화로운 이곳의 모습을 보고싶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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