쿤비쉬 - 지식 DB
쿤비쉬
인물 > 끝없는 겨울의 산의 사람들 > 겨울산의 이주민
자칭 연애경험이 풍부하다고 하는 쿤비쉬는 그런 토드로 옆에서 매일같이 여자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말주변이 좋고 서글서글하긴 하나 겸손하지 않고 자아도취된 모습에 사실은 에일 마을의 그 어떤 아가씨도 쿤비쉬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만 모른다. 낚시를 하다 개울 건너편을 지나는 아가씨들에게 한 손을 흔들며 여유롭게 인사를 하는 자신의 모습이 굉장히 매력적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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