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학개론 - 지식 DB
태학개론
모험일지 > 아침의 나라 일지 : 동해도 > 아침의 나라 : 동해도 설화일지 II
왕검산신께서 풍백, 우사, 운사와 함께 우화등선하자, 그들을 따라 수행하던 행자들은 셋으로 나뉘었다. 제, 치, 군 중에서 군사를 관장하던 운사의 후예들은 검술의 수련으로 득도를 추구하는 상도방이 되었다.
왕검산신은 세 갈래 길을 모두 걸었으나, 본디 하나의 길에 끝까지 다다라 득도하는 것도 심히 어려운 일이다. 왕검산신은 세 도방이 저마다의 길을 걸어 정통하길 소원하며, 다른 도방이 만났을 때. 서로 돕길 소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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