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 #3 - 지식 DB
후일담 #3
모험일지 > 어비스 원 : 마그누스의 일지 > 어비스 모험일지 II
고르가스 에일린, 그리고 연화와 달리 인적이 드문 세렌디아 어딘가에서 홀로 몸을 숨기고 있는 조르다인.
알 룬디가 반란군이 됐다고만 했지, 자신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왜 이야기해주지 않았냐며 역정을 낸다. 그림자 기사단은 심연에서 건너온 조르다인을 벨모른으로 착각해 따라다니고, 클리프 대장은 매를 든 모양이다.
"이대로 가면 달콤한 여인들의 품속은 커녕, 자렛이라도 만나려다 목이 달아날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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