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의 시간 - 지식 DB
작별의 시간
모험일지 > 어비스 원 : 마그누스의 일지 > 어비스 모험일지 II
"난 괜찮아. 원래 혼자였거든. 대신, 가끔 놀러와 주기만 하면 돼"
모든 심연의 혈관을 활성화하자 이상하게도 이전에는 거부당했던 연화와 조르다인도 바깥 세상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 철없는 조르다인은 자신을 기다리는 여인들을 생각하며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났고, 연화는 아침의 나라에서 만나자는 짧은 인사와 함께 발레노스로 떠났다.
홀로 남은 우쥬. 원래 혼자였다며 괜찮다고 하지만 어딘지 그의 그림자는 씁쓸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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