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겨울의 산 : 에레테아의 허리 - 지식 DB
끝없는 겨울의 산 : 에레테아의 허리
모험일지 > 어비스 원 : 마그누스의 일지 > 시작의 우물
분명히 잘 묶어뒀는데, 잠깐 한 눈 팔면 자루가 풀려 모래가 쏟아져나온다는 제보가 심심찮게 들려오고 있다.
게다가 자루에서 떨어진 모래는 아무리 주워 담아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에 이러다 겨울산이 거대한 사막으로 변하고 말 것이라고 한 여행객이 농담처럼 던졌지만, 그의 말에 아무도 웃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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