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인벤

검은사막 인벤

로그인하고
출석보상 받으세요!

검은사막 화제집중

미디어 게시판

커뮤니티 게시판

서버 게시판

직업 게시판

공통 커뮤니티

파티 바로가기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소모임 게시판

노예의 밤은 끝이 없다.[메인 의뢰]로 획득 가능
- 오딜리타 지역
노예의 밤은 끝이 없다.
모험일지 > 오딜리타의 일지 > 투라실의 유산 모험일지 I
깊은 밤을 가로지르는 빛은 영원하니, 노예의 밤은 끝이 없다.

오딜리타 깊은 밤의 항구는 통곡과 공포의 소리가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항구이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광명의 황금선이라 불리는 배가 항구에 닻을 내리는데, 그 안에는 온갖 인간들이 그림자 기사단의 협박을 받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들의 출신은 매우 다양한데, 칼페온 난민촌부터 저 멀리 발렌시아까지. 억지로 끌려오거나 달콤한 말에 속아 왔거나. 이곳에서 사연 없는 인간은 없다. 분명 몇 시간 전까지 부풀어 오른 꿈을 안고 배에 올랐겠지만, 현실은 족쇄를 채우는 긴 행렬에 들어가 어느 신이든 그 손을 붙잡고 기도해야 한다. 아히브의 심판을 받고 나면 그 결과는 오직 두 개뿐인데, 가시나무 성으로 가거나 단죄하는 제단으로 간다고 한다. 단죄하는 제단에서는 다시 생각이 잠든 묘와 오드락시아로 보내고 그곳에서 본격적인 노예 생활이 시작되지만, 가시나무 성으로 간 인간은 그 길로 소식을 들을 수 없다고 한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아이가 노예인 경우는 볼 수 없는데 이상하게 우리가 구해온 모리오와 모안나는 어떻게 이 끔찍한 땅에 있었던건지 알 수가 없다.

-어느 라뮤트 유랑단원의 일기-

코멘트

코멘트(0)

명칭: 주식회사 인벤 | 등록번호: 경기 아51514 |
등록연월일: 2009. 12. 14 | 제호: 인벤(INVEN)

발행인: 서형준 | 편집인: 강민우 |
발행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 9번길 3-4 한국빌딩 3층

발행연월일: 2004 11. 11 |
전화번호: 02 - 6393 - 7700 | E-mail: help@inven.co.kr

인벤의 콘텐츠 및 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Inven. All rights reserved.

인터넷 신문 위원회 배너
isms 인벤 온라인 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