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심족과 켄타우로스[의뢰]로 획득 가능
켄타우로스와 바심족의 역사
바심족과 켄타우로스
모험일지 > 발렌시아의 일지 > 발렌시아 초입 모험일지 I
바심족과 켄타우로스는 우호도 적대도 아닌 관계였지만, 바실리스크가 엮인 전쟁이 발발하면서 적대 관계로 바뀌었다. 전투를 즐기는 바심족이 야비한 바실리스크를 섬멸하기 위해 전쟁에 참여했는데, 이 사이 켄타우로스가 신성시하던 영물의 불이 꺼져버렸기 때문이다. 켄타우로스는 힘을 잃은 영물이 바심족의 탓이라 여겼고, 명예를 중요시하는 바심족은 이런 터무니없는 주장에 얼굴이 시뻘게질 정도로 분노가 치밀었기 때문이다.

결국, 두 종족은 정확한 '이유'조차 알지 못한 채, 이를 갈며 부질없는 싸움을 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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