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만족이 자리 잡은 폐철광산[의뢰]로 획득 가능
피난길에 오른 주민들
야만족이 자리 잡은 폐철광산
학문 > 역사 II
메디아도 자연 재해는 피해가지 못했다. 메디아 용암 동굴과 철광산이 모래 폭풍에 폐쇄되고, 잇따르던 태풍과 가뭄이 고원 지대와 사막 너머에 부락을 형성하던 야만족의 발걸음을 재촉했다. 그렇게 메디아 폐철광산은 야만족의 새로운 터전이 되어가고 있다.

메디아의 재앙인 삼 일의 어둠 후 야만족은 광물을 캐기 위해 인간을 노역으로 부리기 시작했다. 최근엔 인근의 아분 마을의 주민은 물론, 각지 상인들까지 실종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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