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푸아크리니파푸아크리니
파푸아크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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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족과 해달족의 기원의 섬 파푸아크리니.

에페리아 항구 창고지기 파비노 그레코가 쓴 소설 '이보다 시끄러울 수는 없다' 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섬으로 천년전쟁이라는 칭호를 달고 있는 어마무시한 섬이지만 사실 세상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섬으로도 더 유명하다. 이곳의 파푸와 해달족은 카마실비아나 칼페온 남쪽에서 볼 수 있는 파푸와 해달과는 상당히 다르다. 사람의 기준에서 보자면 좀 더 원시적인 모습에 가깝다고 할까? 사람에게 애교가 많은 대륙의 녀석들과 달리 사람들을 싫어하며 일정 수 이상 사람들이 섬을 밟으면 화난 녀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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