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락시아[메인 의뢰]로 획득 가능
- 오딜리타 지역
아타락시아
인물 > 오딜리타의 사람들 > 오딜리타의 그림자
다크나이트 아타락시아.

카마실브 수호를 맹세하고 숲을 떠난 그녀는 흑정령을 만나면서 대부분의 기억을 잃었다. 이후 그녀는 흑정령과 함께 돌아다닌 전 대륙의 모래를 채우는 것을 소소한 목표로 삼았다. 그녀는 오딜리타 외진 계곡의 칠흑의 잿더미, 다크나이트의 은신처를 찾은 뒤 그곳을 거점으로 삼아 활동하게 되었으며, 그녀의 활동 반경은 저 멀리 별무덤의 브렐린 농장까지 아주 넓다. 그녀는 바다를 무서워하지는 않지만 배를 한 번도 몰아본 적이 없고 배도 소유하고 있지 않다. 그녀는 복실이 2마리와 디네 힝힝이를 돌보며, 오해도 하게 하는 자가 잘못이라는 신조를 가지고 있다.

아타락시아의 운명은 카프라스의 일지를 훔친 뒤부터 완전히 달라졌는데, 타락자의 덫을 밟고 타락자의 운명을 걷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녀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의뢰로 모은 모든 은화를 다른 사람의 운명을 바꾸는데 썼으며, 카프라스의 일지를 따라갈 진정한 주인을 찾기 시작한다. 그녀는 카마실브 영웅의 도움을 받아 오드라 신성물약으로 타락을 멈출 수 있었으나, 시간은 그녀를 기다려주지 않았다. 그녀의 유품, 전 대륙의 모래가 채워져 있는 모래시계에는 이러한 문구가 남아있다고 한다.

"다음 생에는 신이 없는 세상에 태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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