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론성의 제단크론성
크론성의 제단
학문 > 연금 I
크론성의 전설 중.
불사의 연금술사가 다녀간 흔적은 크론성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그는 과거 바탈리 3세를 찾아가 어둠의 신 "하둠"에 대한
두루마리를 건네고, 연금술 연구에 필요한 지원을 부탁했다. 대신 바탈리 3세에게 하둠을 이용한 막강한 권력을 약속했다.

마침내, 하둠을 소환하는 밤...
크론성에서 예기치 못한 대폭발이 일어난다. 이 불행으로 바탈리 3세는 그 자리에서 숨을 거두었고, 신하들은 피로 그을렸다. 그리고 불사의 연금술사와 크론성의 보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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